
종 목 사적 제370호
명 칭 가릉(嘉陵)
분 류 유적건조물 / 무덤/ 왕실무덤/ 고려시대
수량/면적 2,498㎡
지 정 일 1992.03.10
소 재 지 인천 강화군 양도면 능내리 산16-2
시 대 고려시대
소 유 자 국유
관 리 자 강화군
설 명
이곳은 고려(高麗)원종(元宗 )(1259∼1274, 재위)의 왕비(王妃)순경태후(順敬太后)의 능이다.
순경태후(順敬太后)는 장익공(莊翼公)김약선(金若先)의 딸로서 고종(高宗)22년(1235)원종(元宗)이 태자(太子)로 책봉되자 태자비가 되었으며 그 다음해에 충렬왕(忠烈王)을 낳았다.
그리고 고종(高宗)31년(1244)경에는 사망하여 이곳에 안장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.
그후 원종(元宗)3년(1262)에 정순왕후(靜順王后)에 추봉되고 1274년 충렬왕(忠烈王)이 즉위하자 순경태후(順敬太后)로 추존되었다.
이 능의 봉분은 붕괴되고 석조물은 파괴되어 없어져 폐허이던 것을 1974년에 현재의 모습으로 보수 정화하였다.
고려 원종(재위 1259∼1274)의 왕비 순경태후의 무덤이다. 순경태후는 장익공 김약선의 딸로서 고종 22년(1235)원종이 태자가 되자 태자비인 경목현비가 되었으며, 다음해에 충렬왕을 낳았다.
지금의 자리에는 고종 31년(1244)경 사망한 뒤 모신 것으로 짐작한다.
고려 원종 3년(1262)정순왕후로 추대되고 충렬왕이 즉위(1274)하여 순경태후로 높여졌다. 무덤 주변의 석물은 부서져 없어졌고, 봉분도 무너진 것을 1974년에 지금의 모습으로 손질하여 고쳤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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